자료 없는 중국 Leadshine MC500, 통신을 직접 구현해 연결
CODESYS 계열 중국산 모션 컨트롤러에 OPC UA 통신을 ESP32 수집기에 직접 구현했습니다. 세션은 붙는데 값 읽기만 거부되는 문제를, 장비가 요청 시각을 검사한다는 숨은 동작을 찾아내 해결했습니다.
- OPC UA 직접 구현
- 숨은 장비 동작 분석
- 현장 가동 중
설비의 PLC 안에는 이미 생산수량과 가동 상태가 숫자로 들어 있습니다. 무진소프트는 그 값을 통신으로 직접 읽어 MES와 현황판으로 보냅니다. 다른 업체가 "이 기종은 안 된다"고 한 설비도 먼저 상담해 주세요.
많은 공장이 아직 생산수량을 작업일지에 손으로 적고, 하루가 끝난 뒤에야 엑셀로 옮깁니다. 그 사이 설비가 언제 멈췄는지, 어느 시간대에 생산이 떨어졌는지는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PLC 연동은 설비를 제어하는 PLC의 레지스터 값(생산 카운터, 가동·정지 상태, 속도 등)을 통신으로 읽어 오는 것입니다. 화면을 찍거나 사람이 옮겨 적는 방식이 아니라, PLC가 가진 값을 그대로 가져오기 때문에 숫자가 정확하고 빠짐이 없습니다.
Modbus, LS XGT 전용 프로토콜(FEnet), 미쓰비시 MC 프로토콜, 지멘스 S7 등 PLC의 통신으로 레지스터 값을 직접 읽습니다.
→ 국산·일본·유럽·중국 PLC제조사 설명서가 없어도 통신 규격을 분석해 직접 구현합니다. 중국 Leadshine MC500 컨트롤러도 OPC UA를 수집기에 직접 구현해 연결했습니다.
→ 중국산 · 자료 없는 컨트롤러통신 포트조차 없는 설비는 생산 배출 신호를 접점 센서로 받아 IoT 수집기로 보냅니다.
→ 오래된 설비 · 수동 장비LS ELECTRIC (XGT · XGB · Master-K)
미쓰비시 (MELSEC) · 오므론 · 키엔스 · 파나소닉
지멘스 (S7) · 슈나이더 · 베크호프
Leadshine(雷赛) · 이노밴스(汇川) · 신제(信捷) · 하이웰(海为) · 킨코(步科)
델타 · 페이텍(永宏)
목록에 없는 기종, 설명서가 없는 중국산 장비도 먼저 상담해 주세요.
CODESYS 계열 중국산 모션 컨트롤러에 OPC UA 통신을 ESP32 수집기에 직접 구현했습니다. 세션은 붙는데 값 읽기만 거부되는 문제를, 장비가 요청 시각을 검사한다는 숨은 동작을 찾아내 해결했습니다.
범용 Modbus가 아닌 LS 전용 프로토콜(FEnet)을 직접 구현해, PLC 3대의 가동 상태와 생산량 레지스터를 60초마다 읽어 MES로 보냅니다. 서버는 1분 단위 생산 증가량을 자동 계산합니다.
PLC 코일을 200ms 간격으로 읽어 0에서 1로 바뀌는 순간을 생산 1건으로 셉니다. 사람이 세는 것보다 빠르고, 빠뜨리는 수량이 없습니다.
수집기가 멈추면 워치독이 30초 안에 자동 재시작하고, 인터넷이 끊기면 데이터를 쌓아 두었다가 다시 보냅니다. PLC망(유선)과 인터넷(WiFi)을 분리해 공장 네트워크도 지킵니다.
PLC 기종을 확인하고 연결 방법을 고릅니다.
생산수량·상태가 담긴 레지스터를 찾습니다.
통신을 연결하고 자동 수집을 시작합니다.
생산·가동률·이상 이력으로 쌓습니다.
실시간 모니터링과 알림으로 봅니다.
네. PLC나 설비 명판 사진만 보내 주셔도 연동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 진단은 무료입니다.
네. Leadshine·이노밴스·신제·하이웰·킨코 등 중국 제조사 장비를 연동합니다. 설명서가 없던 Leadshine MC500 컨트롤러도 OPC UA를 직접 구현해 현장에서 가동 중입니다.
네. 생산 배출 신호를 접점 센서로 받아 IoT 수집기로 보냅니다. 실제로 PLC 없는 점보롤 설비 3대의 생산량을 이렇게 자동 집계하고 있습니다.
수집기는 PLC망(유선)과 인터넷(WiFi)을 분리해 구성합니다. PLC가 연결된 공장 내부망을 인터넷에 직접 열지 않습니다.
네. MES 업체·자동화 업체와 협력해 PLC 연동 부분만 맡는 파트너 방식으로도 진행합니다.
설비·PLC 종류와 원하시는 기능을 말씀해 주시면 연동 방법과 견적을 바로 안내드립니다. 현장 진단은 무료입니다.